Federated Learning 3

SplitFed

Intro SplitFed (SFL)은 Federated Learning (FL) & Split Learning (SL)을 합쳐놓은 방법론이다. 이 내용은 아래의 논문에 등장하는데,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 (CSIRO)에서 출판한 논문이다. 사실 이 논문의 결과는 그닥 좋지 않다... Result 부분을 보고 리뷰할까 고민이 많이 됬던 논문이다. 뒤에 언급함... 그럼에도 읽다보니 구조적으로 활용하거나 여러 개념을 조립하여 적용 가능해보여서 결국 다 읽게 되었다. 여기 논문에서는 새로운 구조 제시와 privacy protecting methods에 집중하여 논문을 전개하는데, 오늘은 논문의 구조에 대해서만 집중하여 포스트를 올린다. 그리고 혹시 FL과 SL에 대해 잘 모르겠거나 읽다가 헷갈리신다면 아래..

Split Learning

Intro Federated Learning (FL)은 여러 기관이 raw data의 공유 없이 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형태의 학습전략이다. 구조상 FL은 distributed data에 대한 학습을 진행하여, 단일 머신에서의 학습의 결과와는 다소 차이를 보일 수 밖에 없다. Split Learning (SL)은 FL과 같이 raw data의 공유 없이 단일 머신에서의 학습과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SL을 공부하기 전에, 이름만 들어서는 SL의 "Split"은 무얼 쪼갠다는건지 감이 안왔다. 데이터을 쪼갠다는 의미일까? 그렇다면 sample을 쪼개는걸까, feature를 쪼개는걸까? 데이터를 숨겨서 보내는 걸텐데, 어떻게 쪼갠다는거지...? 여러 생각을 하며 논문을 읽기 시..

Federated Learning

IntroFederated Learning (FL) 연합학습이란 말 그대로 여러 device 혹은 기관 (client라고 부르는) 에서 협업하여 모델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로, 각각의 client별 민감한 자료를 중앙 서버로 직접 보내지 않아도 되는 특장점이 있다. 이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논문대로라면 굉장히 강력한 학습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FL은 머신러닝 분야에서 비교적 최근 등장한 개념이다. 2016년 arxiv에 처음 등장하였고, Google에서 제시한 기법이다. 이 논문을 처음 본 2020년 즈음에 봤을때는 피인용수가 1500회정도 였던거로 기억하는데, 2024-04-03 기준으로 15000회 정도된다. 최근 지속적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이 논문에 소개된 방..